.🖤 굿바이, 토트넘… 손흥민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토트넘의 7번이었기에, 우리는 축구를 더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그리고 한 사람의 상징손흥민은 단지 오래 머문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7번, 그 존재 자체가 상징이었습니다.그는 누구보다 빠르게 달렸고, 누구보다 환하게 웃었습니다.그라운드는 그의 열정으로 빛났고, 팬들의 기억은 그의 세레머니로 채워졌습니다.2024년 여름, 우리는 그의 마지막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통산 454경기 173골,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1위,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자,그리고 17년 무관의 고리를 끊은 주장.이 모든 기록이 손흥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손흥민, 축구를 말하다“8만 명이 공 하나에 울고 ..